D-8 창업 비자로 한국에서 스타트업 창업하는 방법 2026
외국인 창업자가 한국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직접 경영하려면 D-8(기업투자) 비자가 필요합니다.
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 1의2에 따라 D-8 체류자격은 외국인이 대한민국에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투자 또는 창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여됩니다.
D-8 비자란?
D-8 기업투자 비자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투자 법인 설립, 스타트업 창업 및 경영 참여, 기존 법인에 투자 후 임원 취임을 하는 외국인에게 부여됩니다.
D-8 소지자는 자신이 투자한 법인에서 경영 활동을 하면서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D-8 창업 비자 신청 자격
자본금 요건: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 신고 후 1억 원 이상 납입 자본금
스타트업 특례: 법무부 지정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(OASIS) 또는 창업 비자 프로그램 참여자
한국 창업 법인 설립 절차
- 법인 형태 결정: 주식회사 또는 유한회사
- 외국인투자 신고: 한국수출입은행 또는 외국환거래 금융기관에서 신고
- 자본금 송금 및 납입
- 법인 등기: 법원 등기소에 법인 설립 등기
- 사업자등록: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
- D-8 비자 신청: 법인 설립 완료 후 출입국·외국인청 또는 공관에서 신청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1억 원 자본금은 반드시 한국 계좌에 있어야 하나요? 네, 외국인투자 신고 후 지정 금융기관을 통해 자본금을 납입해야 합니다.
Q2. D-8 비자로 취업(월급)도 받을 수 있나요? 본인이 설립하거나 투자한 법인에서 임원으로 급여를 받는 것은 가능합니다.
Q3. 스타트업 초기라 수익이 없어도 D-8 갱신이 가능한가요? 초기 단계에서는 사업 계획과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서류가 중요합니다. 비용은 사례별로 상이하므로 무료 상담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.
Q4. OASIS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? 법무부가 운영하는 창업이민 지원 시스템으로, 기술력·아이디어 기반 창업자가 낮은 자본금으로 D-8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.
Q5. 한국어를 못해도 창업이 가능한가요? D-8 비자 자체에 한국어 요건은 없습니다. 다만 사업 운영, 세무, 법무 처리를 위해 전문가 지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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